첫째와 11년 차이 나는 둘째 주하. 하루종일 배에만 붙어 있으려 한다. 웹 앨범 보기
올 추석은 새식구와 함께 더 뜻깊은 명절이 되셨겠네요.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.
근데 아이 키우는 게 생각보다 백만배는 더 힘들더군요. 잠깐 보는 것과 하루 종일 함께 있는 건 천양지차네요. 해서.. 저는 모녀를 처가로 보내고 집에서 혼자 지낸답니다. 나쁜 아빠죠..
배에 붙어있는 주하를 보니.. 귀엽단 생각과 더불어 손탈까봐 걱정이 앞서네요. ㅋ
나쁘다기 보다는 체력이 부족한 아빠네요. ^^ 좀 울리더라도 손타지 않게 키워보려 했었는데, 역시나 애들은 어른이 견디기 어려운 울음소리를 내도록 진화했나 봅니다. 그래도 배에 붙어있는 녀석을 보면 너무 귀여워요.
우와…..진짜 조그매요….^^ 애기들은 언제 봐도 신기하기만 해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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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추석은 새식구와 함께 더 뜻깊은 명절이 되셨겠네요.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.
근데 아이 키우는 게 생각보다 백만배는 더 힘들더군요. 잠깐 보는 것과 하루 종일 함께 있는 건 천양지차네요. 해서.. 저는 모녀를 처가로 보내고 집에서 혼자 지낸답니다. 나쁜 아빠죠..
배에 붙어있는 주하를 보니.. 귀엽단 생각과 더불어 손탈까봐 걱정이 앞서네요. ㅋ
나쁘다기 보다는 체력이 부족한 아빠네요. ^^ 좀 울리더라도 손타지 않게 키워보려 했었는데, 역시나 애들은 어른이 견디기 어려운 울음소리를 내도록 진화했나 봅니다. 그래도 배에 붙어있는 녀석을 보면 너무 귀여워요.
우와…..진짜 조그매요….^^ 애기들은 언제 봐도 신기하기만 해요…